삼성 XR 회심작 '프로젝트 무한' 오사카 엑스포서 첫 시연

삼성 XR 회심작 '프로젝트 무한' 오사카 엑스포서 첫 시연

삼성전자 차세대 확장현실(XR) 기기 '프로젝트 무한'이 일본 오사카 엑스포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프로젝트 무한은 삼성전자, 구글, 퀄컴이 공동개발 중인 XR기기로 올해 말 출시 예정이다.

〈연합뉴스〉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