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 2025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지원사업 본격 참여

스마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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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가 2025년도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기술보급 사업'에 참여하며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전자칠판을 보급한다. 스마트터치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 매장에 맞춤형 전자칠판 솔루션을 제공하며, 매장 운영의 효율성과 고객 응대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매장에 스마트기술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연 매출 10억원 이하 및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의 소상공인은 스마트 상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0일 18시까지 가능하며,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사전 신청이 권장된다.

올해는 전지칠판 구매 시 일반 소상공인은 50%,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간이과세자, 1인 자영업자, 장애인 기업 등 사회적 취약 계층 소상공인은 일반 구매 또한 80%,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스마트터치는 판매 실적과 울릉도,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설치 경험을 바탕으로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고성능 옥타코어 메인보드, 4K UHD 디스플레이, 구글 EDLA 인증 모델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터치 전자칠판은 높은 품질은 물론, A/S는 2년 무상으로 보증하며, 동일 증상 3회 발생 시 새 제품으로 맞교환 하는 레몬법까지 더해졌다.

특히 스마트터치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프리미엄 전자칠판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교육 혁신과 회의 환경 개선, 소상공인 점포의 스마트한 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비용 부담이 큰 고급 판서 소프트웨어를 무상 제공하며, 모델에 따라 전동 스탠드와 사운드바도 기본 포함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간편한 터치 판서, 스마트 미러링, 전용 화이트보드 앱, 콘텐츠 공유 기능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갖춘 스마트터치 전자칠판은 카페, 병원, 학원, 태권도장,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 가능하며, 특히 이동식 스탠드형 모델은 좁은 매장에서도 공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제품 문의 및 지원사업 참여 상담은 스마트터치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