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토익스피킹 학습 앱 '토스미'가 세종대 축제에 참여해 이틀간 600여명 학생들과 만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여름방학을 약 한 달 앞두고 취업 및 어학 스펙 준비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실전 대비형 학습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았다.
이번 축제에서 토스미는 부스를 방문한 세종대 학생 전원에게 5만9000원 상당 무제한 3일 이용권을 무료로 지급해 학생들이 모의고사 응시 후 1초 만에 예상점수 파악 및 첨삭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 특히 1초 AI 채점 및 피드백, 시험장과 유사한 실전 환경 등 토스미만의 차별화된 강점에 학생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원보다 실용적이고 가성비 좋은 학습법이다” “AI가 바로 채점해주는 게 신기하다”는 등의 반응도 나왔다.
토익스피킹을 준비 중이었던 한 학생은 “이미 두 번 시험에서 목표 점수를 달성하지 못해 약 17만원 응시료를 낭비했는데, 토스미 3일 무료이용 혜택으로 마지막 도전에 나설 계획”이라며 “시험 전에 토스미를 먼저 알았더라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토스미 관계자는 “토익스피킹 응시료가 부담스럽고 학원·인강 비용도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학생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토스미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대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누적 학습자 3만명을 돌파한 토스미는 △모의고사 20회 △실전 문제 150세트 △5000개 이상 템플릿 등 토익스피킹 대비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갖춘 앱으로 특히나 학기 중 시험을 병행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토스미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더 많은 대학생들이 AI 기반 학습으로 시행착오 없이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위기탈출 통암기 만능템플릿'을 무료로 배포 중이다. 가입만 해도 토스미의 모든 콘텐츠를 24시간 무료 체험할 수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