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오피스 시장의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국내에서 패스트파이브, 위워크, 스파크플러스 등이 고급화된 공유오피스 시장을 선도해왔다면, 작심오피스는 이 흐름을 잇고, 한층 더 진화된 실속형 복합 오피스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며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무인·실속형 프리미엄 오피스 모델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특히 작심오피스만의 가장 큰 차별점은 '작심스터디카페'의 검증된 운영 시스템과 공간 노하우를 결합한 복합형 오피스라는 점이다. 업무, 학습, 휴식, 회의, 자기계발까지 한 공간에서 가능하며, 기업 임직원 대상의 '몰입형 복합 공간'이라는 경쟁력을 갖췄다.
무인 통합 관리 시스템, 중소형빌딩 마스터리스 운영, 입주사 맞춤형 브랜딩 지원은 물론, 라운지 존과 오피스 존의 유기적 결합으로 기업 업무 효율과 직원 만족도를 높였다.
강남구 아이엔지스토리 대표는 “작심오피스는 기존 브랜드들이 만들었던 공간의 가치를 넘어 국내 실속형 복합 오피스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