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행복얼라이언스, 서울 성동구 결식우려아동 지원

대상웰라이프는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튼튼 마이키즈' 사업으로 서울 성동구 결식우려아동에 신제품 '뉴케어 마이키즈 저당'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웰라이프-행복얼라이언스, 서울 성동구 결식우려아동 지원

대상웰라이프는 3년 연속으로 행복얼라이언스와 손잡고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어린이용 영양음료 '뉴케어 마이키즈'를 기부했다. 올해 대상웰라이프가 기부한 제품 2만개는 성동구 내 어린이 50명에게 약 1년간 전달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제품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저당 균형 영양음료다. 지난 4월 출시했다. 150㎖ 기준 당류 함량을 3.7g으로 낮추고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와 22가지 비타민·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았다. 락토프리로 설계해 유당에 민감한 어린이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