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일, 외환시장 휴장

외환시장이 대통령 선거일인 6월3일 휴장한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다음달 3일 대통령 선거일 및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외국환중개회사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28일 밝혔다.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폐기 이후 정치적 상황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금융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폐기 이후 정치적 상황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금융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