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킹은 출석만으로도 무료커피를 제공하는 앱테크 플랫폼 '커피킹'을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커피킹'은 매일 출석만 해도 포인트를 지급하며, 이를 통해 스타벅스, 메가커피,이디야 등 전국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무료커피를 마실 수 있다. 정식 론칭을 기념해 7일 연속 출석 시 100% 공짜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앱테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현금처럼 사용하는 새로운 재테크 방식이다. 출석체크, 만보기, 광고 시청 등 일상 속 작은 행동만으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경기침체와 고물가가 지속되며 앱테크와 짠테크의 결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형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
커피킹 관계자는 “하루 한 번 출석으로 모은 포인트만으로도 한 달에 2~3잔은 공짜커피를 마실 수 있다”며 “기존 광고형 앱테크에 비해 사용성과 실효성이 높아 2030세대를 넘어 4050세대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