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데이터, 캐시노트 창업 준비 서비스 출시

한국신용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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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KCD)가 자영업 창업 준비를 위한 '예비 사장님 서비스'를 출시했다.

'예비 사장님 서비스'는 자영업 창업 준비 과정 전반을 돕는 솔루션이다. 예비 사장님 서비스는 △업체 찾기 △관심상권 정보 △창업백과 △창업 지원정책 안내 △창업혜택 △분야별 인기 솔루션 등 사업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캐시노트 앱 설치 후 회원으로 가입하고 창업 준비 지역과 업종만 입력하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업체 찾기'는 예비 창업자가 신뢰할 수 있는 거래처를 손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인테리어, 간판, 주방 설비, 포스 단말기 등 매장 오픈에 필요한 다양한 거래처를 전국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B2B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탐색할 수 있다.

단순한 업체 목록 제공을 넘어 실제 거래 이력을 바탕으로 고객 수, 평균 거래 기간, 최근 거래 빈도 등 신뢰 지표를 함께 제공해 자영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 과정에서 스스로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예비창업자가 창업 과정에서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상권 데이터 정보도 강화되었다. 관심 지역의 평균 매출과 객단가 정보를 요약한 '상권 현황 리포트' 기능을 활용하면 입지와 업종 결정 시 더욱 신중한 판단이 가능하다.

이은지 한국신용데이터 제품실 성장팀 프로덕트 매니저는 “캐시노트의 예비사장님 서비스는 사장님의 사업의 준비 과정을 데이터로 돕는 새로운 서비스”라며 “예비창업자의 사업을 준비하는 모든 순간을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똑똑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