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은행, '3000플러스통장' 출시…목돈 운용 특화

자료=애큐온저축은행
자료=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은 최대 연 3.0%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 상품 '3000플러스통장'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고객이 목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면서도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인출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3000플러스통장'은 잔액 구간별로 차등화된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3000만원 이하 구간 연 3.0% △3000만 원 초과 1억원 이하 연 2.5% △1억원 초과 구간 연 1.0% 금리가 적용된다. 이번 상품은 애큐온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1인 1계좌까지 개설할 수 있다. 가입 금액과 기간에는 제한이 없다.

상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3000플러스통장'을 개설하고, 예금 잔액 50만원을 유지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금액권 3만 원(15명) △아티제 스트로베리 화이트롤 교환권 15명 △스타벅스 모바일 금액권 1만원(70명) 등 총 1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애큐온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유동성을 유지하면서도 목돈에 대한 수익률을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애큐온저축은행은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을 계속해서 개발할 것“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