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닥스, 2025년 단합대회 성료…임직원 간 소통·화합 다져

유니닥스는 지난달 30일부터 1박2일간 경기도 가평 좋은아침 HRD 센터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2025년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유니닥스는 지난달 30일부터 1박2일간 경기도 가평 좋은아침 HRD 센터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2025년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인공지능(AI) 전자문서 기업 유니닥스(대표 정기태)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2일간 경기도 가평 좋은아침 HRD 센터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2025년 단합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단합대회는 조직 내 소통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신규 입사자와의 유대감을 높이며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전략 줄다리기, 지네발릴레이, 바람잡기 게임, 배드민턴 등 협동심을 요하는 체육활동을 비롯하여, 장기자랑과 개인별 미션 수행 등 레크리에이션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4개 팀으로 나뉜 단체경기와 개인전 경기를 통해 구성원 간의 유쾌한 경쟁과 활발한 응원이 어우러지며 단합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유니닥스 관계자는 “올해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로, 함께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이번 단합대회를 계기로 유니닥스가 더 끈끈한 팀워크와 건강한 조직문화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니닥스는 AI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다수의 기업과 기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AI 기술을 접목한 신규 비즈니스 영역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