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충청북도 여행 활성화…최대 14만2000원 할인

NOL, 충청북도 여행 활성화…최대 14만2000원 할인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 플랫폼 NOL이 충청북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WELL & COME 충북' 프로모션은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되며, 충북 지역 숙소 1000여 개를 대상으로 최대 5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할인은 투숙일 기준 8월 22일까지 적용되며, 60일 전부터 하루 전까지 미리 예약 시 최대 5만원, 연박 시 최대 3만원의 추가 할인 쿠폰도 중복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휴 카드나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시 최대 1만2000원의 추가 할인도 가능해, 모든 혜택을 더하면 최대 14만2000원의 할인이 가능하다.

체크아웃 이후에도 혜택은 이어진다. 호텔, 펜션, 리조트 등 국내 숙소 이용 고객에게는 체크아웃 다음 날 최대 4만원 상당의 리워드가 제공된다. 해당 리워드는 NOL 포인트로 전환해 NOL, NOL 인터파크, 트리플 플랫폼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에는 충청북도 여행을 독려하기 위한 전용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 여행에 지속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