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강남본부 발권 업무 내달부터 일시 중단

한은 강남본부 발권 업무 내달부터 일시 중단

한국은행은 강남본부 신축 공사에 따라 강남본부에서 수행하던 화폐 관련 업무를 중지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강남본부 사전예약을 통한 대량주화 교환은 다음달 4일까지, 일반인에 대한 화폐교환 업무는 다음달 18일까지만 운영한다. 국고 및 외국환거래 업무는 추후 강남본부 대체근무지인 서울 강남구 아이콘 삼성빌딩에서 수행한다.

향후 화폐교환을 원하는 국민은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부를 이용하면 된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