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서버, 휴머노이드 로봇이 만든다


미국 엔비디아가 대만 폭스콘과 함께 새롭게 가동하는 휴스턴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폭스콘은 내년 1분기부터 휴스턴 공장에서 이뤄지는 AI 서버 GB300(블랙웰) 생산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 AI 서버, 휴머노이드 로봇이 만든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