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는 내달 1일부터 4일간 'E쿠폰 메가 데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E쿠폰 메가 데이는 매월 초 인기 브랜드 e쿠폰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이후 이달까지 총 18일의 행사 기간 동안 280만명 이상의 고객을 불러 모으고 매월 상품 완판 사례를 이어가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7월 행사는 무더위와 휴가로 외식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브랜드 4곳(명륜진사갈비·피자헛·메가MGC커피·쉐이크쉑)과 협업해 릴레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토스페이머니' 결제 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최대 10%)도 매일 선착순 발급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응모만 해도 최대 2만4,000원 상당의 외식 e쿠폰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E쿠폰 0원 잭팟 이벤트'도 연다. 행사 기간 매일 400명씩 총 1600명을 추첨해 피자헛, 메가커피 e쿠폰을 증정한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