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온천 필터 샤워기 브랜드 '온샤(ONSHA)'가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아이와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온샤홈' 라인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유아 피부에 적합한 온천수 필터는 아이들의 취향을 반영한 커스터마이징 요소까지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샤는 국내에서 특허받은 천연 유황 온천수 성분을 동결건조해 만든 프리미엄 샤워 필터로, 물만 틀어도 집에서 온천수 샤워가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테스트(순천향대)와 유해성분 안전성 검증까지 마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샤의 기존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컬러풀한 샤워 호스와 전용 커버 시리즈가 공개된다. 특히 전용 커버에는 아이가 직접 고를 수 있는 귀여운 '지비츠(Gibitz)' 악세서리를 부착할 수 있어, 샤워기 자체를 아이가 직접 꾸미는 재미 있는 놀이 경험으로 확장했다.
부모들은 아이 피부에 자극 없는 깨끗한 온천수 샤워를 제공할 수 있고, 아이는 자신만의 샤워기를 꾸미며 샤워 시간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어, 위생과 놀이, 감성 케어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는 평가다.
설랩 관계자는 “샤워를 힘들어하던 아이들도 이제는 본인이 만든 '나만의 온천 샤워기'로 즐겁게 씻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아이의 피부 건강과 감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샤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용량 '온샤홈' 제품과 온천수 스킨케어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