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룩(Klook)이 세계 최대 수상 공연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마카오)'의 재개를 기념해 티켓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2~3인 티켓 구매 시 선착순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클룩 앱과 웹사이트 내 티켓 판매 페이지 및 '썸머 투어세일'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오전 9시부터 발급받을 수 있다. 일요일에는 예약 인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5% 쿠폰도 제공된다.
추가 혜택으로, 클룩 앱을 통해 티켓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 eSIM이 지급된다.
또한 클룩은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티켓과 함께 △홍콩-마카오 편도 이동 서비스 △짚시티 짚라인 체험 △워터 젯 페리 티켓 △360 카페 뷔페 입장권 등이 포함된 콤보 패키지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돌아온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여름 성수기를 맞아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클룩을 통해 특별한 휴가를 계획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