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감성 애니메이션 시리즈 '오늘도 골목은' 공개

'하루를 채운 주문 : 땡겨요'
'하루를 채운 주문 : 땡겨요'

신한은행(행장 정상혁)은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에 맞춰 실천해온 다양한 활동들을 소재로 디지털 애니메이션 시리즈 '오늘도 골목은' 을 제작하고 첫 번째 에피소드 '하루를 채운 주문 : 땡겨요' 편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공개한 첫 번째 에피소드 '땡겨요 편'은 신한은행 배달 플랫폼 '땡겨요'를 통해 광고비와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상공인 사장님과의 상생 사례를 담았다.

이후에도 매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일자리 창출 활동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금융교육 등 신한은행이 진정성을 담아 실천한 사회적 책임 활동들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 시청을 통해 지역사회와 고객, 그리고 사회 전반과 연결되는 신한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동행'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