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서포트가 바이오테크 기업 임프리메드코리아에 설치형 다목적 방음부스 '콜라박스'를 공급했다.
콜라박스는 독자적인 방음 설계와 특수 제작된 16T 복층강화유리(페어유리)가 적용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모듈형 조립방식으로 별도의 인테리어 공사 없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임프리메드코리아는 콜라박스 도입을 통해 회의실 및 영업사원들의 통화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강북삼성병원, 강원대 등에서 회의, 면담, 고객 상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콜라박스를 활용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민원면담실 조성 사업과 관련해 초·중·고교에서도 콜라박스 도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