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스토리는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반려동물을 위한 인식표를 선보인다.
인식표 맛집으로 인지도가 높아지는 중이며, 다양한 디자인 및 실용성 있는 제품을 현장에서 각인 후 수령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외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의류, 하네스 등 반려동물에게 편안한 제품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레인보우스토리 대표는 “2013년부터 꾸준히 반려동물들의 유실,유기 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인식표에 대한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인식표에 진심인 업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