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디자이너가 제작한 댕플룩 맛집 '루아앤콤'

[마이펫페어] 디자이너가 제작한 댕플룩 맛집 '루아앤콤'

루아앤콤은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반려동물 커플 옷을 선보인다.

루아앤콤은 어디에도 없는 자체제작 디자인에 더 믿을 수 있는건 디자이너 엄마가 직접 국내생산한 옷을 만날 수 있는 브랜드이다. 어떤 일상에서든지 가족인 내 반려견과 함께이고 싶은 마음에 만들게된 루아앤콤은 아기롸 반려견을 같이 키우는, 일명 애개육아 중인 가족들을 응원하기도 한다.

[마이펫페어] 디자이너가 제작한 댕플룩 맛집 '루아앤콤'

커플아이템으로 중대형견 추가금액 없이 누구나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제작되며 원단 또한 천연을 우선시 하며 가성비를 추구한다.

관계자는 “언제나 가족들과 함께인 시간을 행복하고 이쁘게만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디자인 하는것에 심여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마이펫페어] 디자이너가 제작한 댕플룩 맛집 '루아앤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