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위한 브랜드 블리앤모어는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여름·가을 시즌 반려견 의류, 하네스, 블랭킷, 강아지 쿠션형 이동매트 등 총 5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마이펫페어] 블리앤모어, '여름·가을 반려견 의류·하네스·블랭킷·이동매트'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8/14/news-p.v1.20250814.cd4edaa19a7746e68643c02cb576947c_P1.jpg)
블리앤모어는 브랜드명에 '더 사랑스럽게'라는 의미를 담아, 반려견과 보호자의 일상을 더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만드는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화려한 트렌드보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무난함, 그리고 프리미엄 소재를 통한 높은 품질을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마이펫페어] 블리앤모어, '여름·가을 반려견 의류·하네스·블랭킷·이동매트' 소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8/14/news-p.v1.20250814.66e727a9a2f84613bc52c374f9c087ab_P1.jpg)
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블리앤모어의 신상 제품은 통기성과 착용감을 고려한 여름·가을 시즌 의류, 활동성과 안정성을 높인 하네스, 부드러운 촉감의 블랭킷, 그리고 이동 시 편안함을 제공하는 강아지 쿠션형 이동매트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제품은 세련되지만 과하지 않은 디자인과 섬세한 마감, 그리고 엄선된 소재로 차별화됐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현장 특가 10% + α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블리앤모어 대표는 “국내 고객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향후 아시아와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