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옐로우트라이앵글, 반려견-보호자 커플 럭비티, 커플 나그랑 티셔츠 공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8/18/news-p.v1.20250818.199a772cfbd34d3694f708ae7d97a02b_P1.png)
옐로우트라이앵글은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반려견-보호자 커플 럭비티, 커플 나그랑 티셔츠를 선보인다.
옐로우트라이앵글은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고민하며,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모든 제품은 국내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며, 체형 맞춤 서비스를 통해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하는 '커플 럭비티'는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웨어로,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10수 면 원단과 트렌디한 배색 디자인이 특징이다. 반려견 티셔츠에는 똑딱이 단추를 적용해 편리한 탈착이 가능하며, 보호자용 상의는 반팔과 긴팔 옵션 중 선택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에코데일리 티셔츠'는 면 + 리사이클 폴리 원단으로 제작된 반려견과 커플 나그랑 티셔츠로,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과 활동성 높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환경을 고려한 소재 선택과 절제된 디자인으로 데일리 웨어에 적합하며, 여름철 실내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옐로우트라이앵글 관계자는 “이번 마이펫페어를 계기로 지속가능한 반려견 패션에 대한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향후 일본·대만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