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온은 오는 14일까지 하반기 첫 뷰티 행사 '뷰티세일라인업(뷰세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뷰세라는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롯데온 대표 뷰티 행사다. 다양한 브랜드의 특가 상품과 높은 할인율, 1+1 구성, 정품 증정 세트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만명에게 뷰티 전용 쿠폰을 지급한다. 백화점 뷰티 브랜드는 최대 3만원 할인 가능한 12% 장바구니 쿠폰, 트렌드 뷰티 브랜드는 최대 1만원 할인되는 25% 중복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매일 자정에는 '오늘의 특가 상품'이 공개된다. 특가 상품은 1주 차에는 백화점 뷰티 브랜드 중심으로 매일 5개, 2주 차에는 트렌드 뷰티 브랜드 중심으로 매일 7개씩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뷰세라 상품을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롯데온 단독 굿즈인 '한정판 포켓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굿즈는 립밤, 틴트 등을 액세서리처럼 활용하는 키링 트렌드에 맞춰 제작됐다.
김다솜 롯데온 버티컬마케팅팀장은 “뷰세라는 롯데온의 대표 뷰티 행사로 매 시즌마다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