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울여성병원, 3년째 아토오겔과 협력…아기 피부 위한 '첫 스킨케어'로 활용

부천서울여성병원, 3년째 아토오겔과 협력…아기 피부 위한 '첫 스킨케어'로 활용

신생아가 처음으로 세상과 만나는 공간, 신생아실. 이곳에서 아기들은 엄마의 품 다음으로 가장 먼저 스킨케어 제품과 마주하게 된다. 부천서울여성병원은 이 소중한 순간을 위해 지난 3년간 아토오겔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오며, 신생아 피부를 위한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선택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아토오겔은 '우리 가족이 쓰는 마음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아기부터 민감한 피부를 가진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해왔다. 이와 같은 진심은 실제 의료현장에서도 인정받아, 현재 전국 34개 대형 출산 병원 신생아실에서 아기의 첫 번째 스킨케어 제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월 분만 건수가 50~400건에 달하는 주요 산부인과에서 수년간 제품이 채택되고 있다는 점은 단순한 제품력 그 이상 지속적인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의미한다. 특히 부천서울여성병원은 지난 3년간 아토오겔을 사용해오며, 제품이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신생아실은 위생과 안전 기준이 가장 까다로운 곳이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은 철저한 검증을 거쳐야만 사용할 수 있다”며 “아토오겔이 여러 병원에서 장기간 선택되고 있는 것은 제품력과 안전성에 대한 확신이 뒷받침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신뢰는 부천서울여성병원만의 사례가 아니다. 연예인 출산 병원으로 알려진 강남 호산병원을 포함한 다수의 대형 병원에서도 아토오겔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브랜드의 공신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아토오겔 관계자는 “아기부터 민감한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천서울여성병원과 같은 신뢰 높은 의료기관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가족에게 안전한 첫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