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스픽, 현대디에프 임직원 대상 '스픽 챌린지' 진행

스픽은 현대디에프 임직원 대상 '스픽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진=스픽)
스픽은 현대디에프 임직원 대상 '스픽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진=스픽)

스픽이지랩스코리아는 현대디에프(현대면세점) 임직원 대상으로 기업용 인공지능(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 포 비즈니스(Speak for Business)'를 활용한 '스픽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적의 글로벌 소비자와 소통하는 현대디에프 임직원들의 외국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현대디에프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과 코엑스 인근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시내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글로벌 관광 산업이 회복되며 해외 고객이 증가하고 있어 외국어 활용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스픽은 면세 유통업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도 높은 외국어 학습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한 달간의 스픽 챌린지를 통해 실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했다. AI 롤플레이를 통해 실전 회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챌린지에 참여하며 매일 정해진 목표를 달성했고 스피킹 중심 훈련을 통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에듀플러스]스픽, 현대디에프 임직원 대상 '스픽 챌린지' 진행

또한 임직원들이 외국어 학습에 재미와 동기를 얻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병행했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주어졌으며, 챌린지 종료 시점에는 현대디에프 사옥에서 커피차 및 간식을 제공하고 시상 이벤트를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스픽 포 비즈니스(Speak for Business)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학습 환경과 발화량 중심 학습법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약 400곳의 기업고객을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직장인의 바쁜 업무 환경을 고려해 분 단위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학습자의 수준과 직무별·산업별 상황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지원한다. 이러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파트너사 평균 85%의 높은 직원 참여율을 달성하며 기업용 영어 학습 솔루션 시장에서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박나은 스픽 B2B 마케팅 리드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디에프 지원팀과 함께 임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학습 경험을 선사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참여와 동기부여를 돕는 창의적인 시도를 하는 기업들과 협력해 업무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면서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