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오는 8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퀘사디아 냉동 간편식(RMR)'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퀘사디아는 빕스의 샐러드바 메뉴 가운데 간편식 출시 문의가 많았던 메뉴다. '멕시칸 치킨 퀘사디아'와 '바비큐 풀드포크 퀘사디아'를 각각 선보인다.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간식이나 야식, 홈파티 등에서 즐기기에 좋다.

'멕시칸 치킨 퀘사디아'는 빕스 샐러드바 피자 코너의 대표 요리다. 또띠아에 멕시칸 시즈닝을 더한 매콤한 치킨과 옥수수, 양파, 할라피뇨, 치즈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또띠아 위 엔젤헤어 체다 치즈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바비큐 풀드포크 퀘사디아'는 빕스 인기 메뉴 폭립과 멕시칸 치킨 퀘사디아에서 착안한 신메뉴다. 스모키한 폭립소스를 더한 풀드포크에 옥수수, 양파, 청피망, 체다·모짜렐라 치즈로 풍미를 살렷다. 또띠아 위 크리스피 포테이토 후레이크를 올려 바삭한 식감까지 즐길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CJ푸드빌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또는 8일부터 정식 구매할 수 있다. 향후 전국 빕스 매장, CJ푸드빌 통합 주문 앱 '셰프고', 마켓컬리 등 판매 채널을 넓힐 계획이다.
한편 CJ푸드빌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일까지 CJ푸드빌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퀘사디아 냉동 간편식'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빕스 냉동 간편식' 제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