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매관매직 의혹을 받고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면직안을 8일 저녁에 재가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9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 측에 수백만원의 금거북이를 전달했다는 정황이 드러나자 지난 1일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최호 기자 snoop@etnews.com

이재명 대통령이 매관매직 의혹을 받고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면직안을 8일 저녁에 재가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9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 측에 수백만원의 금거북이를 전달했다는 정황이 드러나자 지난 1일 사직서를 제출한 바 있다.
최호 기자 snoo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