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아이엠뱅크, 행장 황병우)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를 통해 모금한 세계 각국 동전과 지폐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iM뱅크(아이엠뱅크) 전국 200여개 영업점과 본점 등에 설치된 '사랑의 동전 모으기 모금함'을 통해 고객과 임직원이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약 3년여 모금한 결과다.
12kg들이 23포대, 총 272kg에 달하는 동전을 기부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된 성금은 전쟁, 빈곤, 자연재해 등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황병우 행장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금융과 생활이 결합된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