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행안부와 '어린이 교통안전 라디오 캠페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행정안전부와 어린이 교통안전 라디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행정안전부와 어린이 교통안전 라디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행정안전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어린이 교통안전 라디오 캠페인'을 9월 한달간 진행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라디오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아이 안전이 먼저'라는 인식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학교 앞 횡단보도 일시 정지 중요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벤츠는 2023년 행안부를 비롯 정부 기관·시민단체와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 업무협약을 맺고, 온·오프라인 교육, 스쿨존 캠페인, 플레이더세이프티 그림대회 등 2년간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앞으로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