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대학생 환경 서포터즈 '홈앤그리너' 5기 식목활동 진행

홈앤그리너 5기 참가 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홈앤쇼핑〉
홈앤그리너 5기 참가 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은 대학생 환경 서포터즈 '홈앤그리너' 5기가 지난 13일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식목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홈앤그리너는 홈앤쇼핑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일환으로 후원하고 있는 대학생 대상 환경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현재 환경재단과 5기까지 운영되며 미래 세대 환경 인식 제고와 실천을 이끌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24명의 서포터즈가 현장에 참여해 각자 한 그루씩 직접 나무를 심는 활동을 펼쳤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후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