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자대학교는 교직원과 학생들의 건강한 캠퍼스 생활을 위해 총장 직속 '교직원 및 학생 건강증진위원회'를 신설하고 18일부터 매주 1회씩 총 10주간 '달리는 경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달리는 경인' 프로그램은 경인여자대학교에서 계양산 장미원에 이르는 러닝 코스에서 실시되며, 사전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참여자들이 러닝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에듀플러스]경인여대, 교직원 및 학생 대상 '달리는 경인' 프로그램 진행](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9/19/news-p.v1.20250919.5000b38b1b1b4c83a4d368b551c33566_P1.png)
대상은 교직원과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육동인 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력 단련을 넘어 스트레스 해소와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교직원 및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