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민은 오는 25일까지 연중 특별 할인 프로모션 행사 '가민 데이(Garmin Day)'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단독으로 진행된다. 러닝·골프·웰니스·아웃도어·다이빙 등 다양한 분야에 특화된 GPS 스마트워치 및 사이클링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Forerunner)' 시리즈(165, 265, 965 모델)는 최대 24% 할인한다. 포러너는 긴 배터리 수명과 '맞춤형 훈련 계획을 지원하는 가민 코치', '고급 러닝 다이나믹스' 등 러너의 기록 향상을 지원하는 훈련 기능을 탑재해 러닝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사이클링 라인업은 역대 규모인 최대 40% 할인율이 적용된다. 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 1050, 840, 라이딩용 바리아 RTL515, RCT715, 고급 사이클링 데이터 측정이 가능한 페달 기반 파워미터 랠리 RS100/200, XC200 등 9종이다.
코스 전략 플레이를 지원하는 전용 스마트워치 어프로치 S70과 출시 이후 첫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S50, 정밀한 측정을 제공하는 스마트 레이저 거리측정기 어프로치 Z30도 이번 행사에 포함된다.
웰니스 제품도 이번 프로모션에 포함된다. 스마트워치 베뉴 시리즈는 최대 38%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아웃도어와 다이빙을 즐기는 사용자를 위한 제품들도 대거 포함된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스마트워치 피닉스 시리즈, 러기드 아웃도어 스마트워치 인스팅트 시리즈, 멀티스포츠 스마트워치 엔듀로 3, 전술 스마트워치 택틱스 8, 다이빙 컴퓨터 디센트 MK3 시리즈 등도 할인 행사 대상 제품이다.
가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강력한 배터리 성능,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폭넓은 건강 모니터링 기능 등 가민만의 정밀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