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렌탈, 교원프라퍼티와 파트너 계약 체결

사업 아이템 확장 및 양사 영업 시너지 기대

한국렌탈, 교원프라퍼티와 파트너 계약 체결

한국렌탈(대표 문동권)은 올해 9월부터 교원프라퍼티(대표 장평순)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렌털 아이템 확장을 통한 영업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교원프라퍼티와 이번 협약은 양사의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시너지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렌탈은 교원프라퍼티의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제품을 신규 렌털 아이템으로 추가한다. 한국렌탈은 기본 주력 품목인 IT 사무기기를 포함해, 사무실 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가전까지 아우르는 종합 렌털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사무 공간을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은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제품들로, 한국렌탈과 교원프라퍼티의 전문적인 AS 및 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렌털 기간 내내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전에는 타 업체를 통해 일시불 구매했던 것들을 렌털로 이용함으로써 비용과 관리적인 측면에서 효율성을 가질 수 있다. 다양한 모델 라인업 역시 고객사 입장에서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장점으로 꼽힌다.

이번 계약을 주도적으로 담당했던 한국렌탈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 체결을 통해 한국렌탈과 교원프라퍼티는 사업적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같은 마음으로 고객사 편의성과 효율성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로 했다”며 “이번 파트너 계약을 시작으로 교원프라퍼티와 추가 사업 방안을 모색해 양사가 더욱 영업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서로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