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3일과 24일에 걸쳐 전라북도 진안군과 무주군에서 11개 전자기업과 공동으로 찾아가는 가전제품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서비스, 세라젬, LG전자, 오텍캐리어, 쿠첸, 쿠쿠전자, 휴롬엘에스,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캐논코리아가 참여했다. 휴대폰, 밥솥, 청소기, 선풍기 등 소형가전과 보일러를 무상점검했다. 건강음료 제공, 건강진단 기반의 의료기기 체험도 병행했다.
또 노인복지관, 보육원,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배려시설은 사전 방문해 보일러와 대형가전을 점검·수리했다.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국내 5개 자동차 무상점검, 취약계층 소비자의 피해예방 교육과 자산관리 상담 등도 실시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