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 추석 앞두고 운수종사자 격려 방문

육동한 춘천시장, 추석 앞두고 운수종사자 격려 방문

육동한 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둔 6일 춘천시민버스와 택시운수 종사자 사무실을 방문해 긴 연휴 기간에도 시민 편의를 위해 근무하는 운수 종사자분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육 시장은 운수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추석 연휴 근무 체제를 유지하는 시 담당 직원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육 시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노력해주시는 버스·택시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춘천시는 운수 종사자의 근무 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