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대한민국 SNS대상]서대문구청, 생활 밀접형 소통채널로 빠르고 정확한 구정소식 전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0/13/news-p.v1.20251013.46c4c1ca8831422eae6af8534fc1b003_P3.jpg)
서대문구청이 '2025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SNS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용현황을 종합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한다.
올해는 137개 기업과 기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SNS 활용지수를 통한 정량평가(30%), 심사위원 평가(40%), 전문가평가(20%), 사용자 투표(10%)를 종합해 이뤄졌다.
서대문구청은 구 공식 캐릭터인 '서치'를 활용해 구민들과 가깝고 친근하게 소통하였고, 특히 올해부터 운영중인 '당근마켓'채널과 같이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소통채널을 구축해 빠르고 정확한 구정소식 전달을 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서대문구청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관장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콘텐츠 △트렌드와 감성 그리고 홍보성을 채운 숏폼영상 △구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명사특강을 라이브로 진행하는 등 여러 콘텐츠로 구정홍보에 진심을 담았으며, 구민이 직접 취재하여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SNS서포터즈' 운영, 각 채널의 특성을 살린 재난안전상황에 대한 상황전파 등과 같이 구민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채널운영에 힘쓰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 SNS채널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구민 행복의 200%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