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SNS대상]서대문구청, 생활 밀접형 소통채널로 빠르고 정확한 구정소식 전달

서대문구청 청사 전경. 서대문구는 공식 캐릭터 '서치'를 활용해 구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
서대문구청 청사 전경. 서대문구는 공식 캐릭터 '서치'를 활용해 구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성헌 청장
이성헌 청장
[2025 대한민국 SNS대상]서대문구청, 생활 밀접형 소통채널로 빠르고 정확한 구정소식 전달

서대문구청이 '2025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SNS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용현황을 종합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한다.

올해는 137개 기업과 기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SNS 활용지수를 통한 정량평가(30%), 심사위원 평가(40%), 전문가평가(20%), 사용자 투표(10%)를 종합해 이뤄졌다.

서대문구청은 구 공식 캐릭터인 '서치'를 활용해 구민들과 가깝고 친근하게 소통하였고, 특히 올해부터 운영중인 '당근마켓'채널과 같이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소통채널을 구축해 빠르고 정확한 구정소식 전달을 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서대문구청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관장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콘텐츠 △트렌드와 감성 그리고 홍보성을 채운 숏폼영상 △구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명사특강을 라이브로 진행하는 등 여러 콘텐츠로 구정홍보에 진심을 담았으며, 구민이 직접 취재하여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SNS서포터즈' 운영, 각 채널의 특성을 살린 재난안전상황에 대한 상황전파 등과 같이 구민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채널운영에 힘쓰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 SNS채널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구민 행복의 200%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