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파인의 프리미엄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셀레어(Celare)가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Amazon)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셀레어는 '시간을 천천히 흐르게 하다'는 슬로건 아래 피부 본연의 리듬을 지키는 슬로우에이징 철학을 내세우고 있다. 이번 아마존 입점을 통해 미국을 포함한 북미 전역의 소비자들이 제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마존은 신뢰 기반의 리뷰 문화와 검색 최적화된 카테고리 구성이 강점”이라며 “초기 런칭 단계부터 타겟 키워드 중심의 SEO 마케팅, 제품 상세페이지 콘텐츠 강화, 인플루언서 리뷰 기반 확산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초기 입점 제품은 콜라겐 글로우 키핑 미스트 세럼과 콜라겐 래시 케어 듀얼 세럼 등 베스트셀러 라인업이며, 추후 글로벌 공식 스토어를 통해 빠른 배송 서비스도 적용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추후 런칭할 공식 온라인 스토어는 셀레어의 브랜드 정체성과 고객 신뢰를 연결하는 공간”이라며 “향후 리뷰 기반 리워드 시스템, 피부 진단 기반 추천 시스템 등 개인화된 브랜드 경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