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지난 달 야심작으로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는 와삭칸이 지속적인 판매량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창업 문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멕시카나치킨은 신제품 '와삭칸'과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인 '치필링'을 비롯한 트렌디한 제품의 연이은 출시와 함께 획기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가맹점의 수익성 최대화를 통한 운영 안정성과 지속성에 초점을 맞춰 활발한 창업 활동을 전개해 나아가고 있다.
멕시카나 치킨은 매장 수 늘리기에만 치중되어 있는 기존 프랜차이즈 업계의 흔한 창업 전략이 아닌 '돈 되는 상권', '준비된 점주'를 슬로건으로하여 장기적으로 고수익 창출이 용이한 상권 개발과 프랜차이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예비 창업자 모색을 통하여 우량 가맹점을 육성하는데에 초점을 맞추어 창업 정책을 전면적으로 개편하였다.
한편, 멕시카나는 개편된 창업 정책과 함께 초기 창업 비용 및 홍보 비용 지원은 물론 오픈 이후에도 체계적인 매장 운영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각 매장마다 본사 소속의 전문 컨설팅 인력을 1:1로 배치하여 운영 노하우 전수 등 다방면에 걸친 운영 서포트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시장의 적시적 트렌드 분석을 통하여 이에 부응하는 다양한 제품군 운영과 마케팅 활동 전개 등을 통하여 가맹점 매출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호진 멕시카나 영업본부 점포개발팀장은 “지난 36년 간 축적된 전문적인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련된 컨설팅 시스템과 제품 경쟁력을 통해 앞으로도 예비 창업자 분들께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다”며 “업종 전환과 신규 창업을 고민하고 계신 예비 창업자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