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사와 웹케시그룹,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제17회 전자신문 ICT논문 공모대제전'에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우재승씨가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부·전기및전자공학부 이효석·임소희씨(웹케시그룹 회장상),숙명여대 컴퓨터과학과 허주희씨(소프트웨어공제조합 이사장상)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고종현씨(대한전자공학회장상),경희대 전자정보융합공학과 김민혁·심준형씨(한국통신학회장상),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김정우씨와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 이재헌씨(한국정보과학회장상),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 조현욱·김동혁·박용곤·오승훈씨와 전자.전기공학과 윤상부씨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이재용씨(한국정보처리학회장상),경북대 전자전기공학부 정현수씨(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장상),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이소은·홍석규·이주현·황용선씨(전자신문 대표상)에게 돌아갔다.
전자신문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한 ICT논문 공모대제전 수상자 선정 외에도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논문 출품에 도움을 준 교수 4명에게도 특별상을 수여한다.
특별상엔 김현재 교수(연세대), 김훈 교수(인천대), 김현준 교수(서울과학기술대), 박민서 교수(서울여대)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19일 웹케시그룹 사옥에서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15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5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3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