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우수 중소기업관' 새단장…중기 판로 확대 앞장

〈사진=홈앤쇼핑〉
〈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자체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운영 중인 '우수 중소기업관'을 새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의 쇼핑 동선을 단축하고 중소기업 우수상품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편의성 중심으로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을 전면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리뉴얼을 통해 '우수중기관'은 사용자 이동 동선과 상품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상단에는 주요 상품군과 테마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퀵메뉴'가 신설돼 원하는 상품을 한 번의 터치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매주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주간 특가' 영역을 신설해 방문 시마다 신선한 프로모션을 만나볼 수 있게 했다. 하단 카테고리 UI 개편을 통해 상품군별 배너도 추가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구조로 이용 편의성과 몰입도를 높였다.

홈앤쇼핑 관계자는“이번 리뉴얼은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더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고객이 보다 쉽고 즐겁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앞으로도 중소기업 상품 판로 확대와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