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스케이프는 오는 30일까지 임신·육아 플랫폼 마미톡의 하반기 최대 규모 쇼핑 이벤트 '마미톡 블랙마더스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마미톡이 지난해부터 매년 11월 진행하는 블랙마더스데이는 임신·출산·육아 시기별 필수 브랜드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올해는 리안·조이를 비롯한 유모차·카시트 브랜드, 알집·꿈비 등 인기 매트류, 밤부베베·아가방·라비킷·헤이홈 등 약 300여개 국내외 브랜드가 다양한 영유아용품을 선보인다.
마미톡은 행사 기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만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선착순 쿠폰도 발행한다. 24시간 타임딜로 바이오가이아, 더블하트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라이브 커머스도 확대 운영한다. '마미톡 라이브쇼'에서는 밤부베베, 다이치, 알집, 리안 등 2025년 주력 브랜드 인기 제품을 최대 80% 할인 가격으로 소개한다.
마미톡은 누적 다운로드 130만 건을 기록한 국내 대표 임신·육아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임신 주 차별 맞춤 정보, 커뮤니티, 출산·육아용품 쇼핑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서연 휴먼스케이프 마케팅팀장은 “블랙마더스데이로 고객이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도록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출산·육아 시기에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고 비교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