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데모데이' 개최

'2025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데모데이' 개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민간운영사 씨엔티테크)는 오는 21일 '2025 경기북부청창사 15기 데모데이'를 CNT 스타트업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경기북부청창사 15기 데모데이'는 총 입교생 40명 중 선발된 10개사 사업을 소개하고 올해 청창사를 통해 달성된 성과 발표와 함께 투자 연계 및 성장기회를 모색하고자 진행되는 IR 행사다.

데모데이 참여기업은 △스타트뷰(이커머스 셀러를 위한 올인원 숏폼 마케팅 솔루션) △펠즈(찾아가는 반려동물 건강검진 서비스, PETing) △토스터즈(홈베이커의 건강한 발효종 관리를 돕는 시나리오 기반 스마트 발효기기) △유니포트(국내 입국 외국인 초기 정착 원스톱 솔루션) △라프디 (인플루언서 마케팅 성과 분석 및 예측을 고도화하는 마케팅 솔루션, 링크디) △트렌핏(Z세대 타깃 스트릿 패션 버티컬 커머스, 트렌핏) △행아웃(행사 맞춤형 인력 연결·관리 솔루션) △스텔업(AI기반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서비스, 한글링(Hangling)) △패딧(패션의류 CAD 도면 생성 및 원단 배치 최적화 AX 통합 디자인 솔루션) △피벗 (운동 지도자의 성장을 돕는 교육 솔루션, Fibud 피벗)이다.

이준석 중진공 경기북부지부장은 “입교기업의 한해 성과를 확인하고,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기에 참가하는 기업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경기북부청년창업사관학교 모든 입교기업에 동기부여가 돼 성장 원동력을 삼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박정숙 경기북부 청년창업 사관학교 센터장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우수 기업들의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좋은 기회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경기북부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망 아이템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우수 청년 스타트업을 발굴해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교육과 코칭, 사무공간, 시제품 제작 등을 일괄 지원하는 국내 대표 창업지원 사업이다.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투자형으로 운영되며, 운영사인 씨엔티테크가 직접 입교생을 선발하고 보육하고 있으며, 투자에 특화된 교육 및 투자 연계를 통한 스케일업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