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모두를 위한 페스티브 객실 패키지 ‘스위튼 유어 스테이(Sweeten Your Stay)’와 ‘플랜비 : 패밀리 에디션 2(Plan BEE : Family Edition 2)’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연말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고객을 위해 호텔형 호캉스, 미식, 가족 중심 체험 콘텐츠를 모두 아우르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특히 프라이빗한 연말 모임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거실과 다이닝 공간을 갖춘 레지던스 스위트 객실도 함께 제안한다.
‘스위튼 유어 스테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그리고 뷔페 레스토랑 데메테르(Demeter) 이용 시 25% 할인 혜택을 포함한다.연인, 친구, 가족 단위 고객 모두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연말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미식과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연말 시즌 동안 데메테르 뷔페에서는 로스트 터키, 토마호크 스테이크, 랍스터, 한우 라이브 스테이션 등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된다. 특히 12월 24일·25일·31일에는 어린이를 위한 전용 키즈 코너와 수제 미트 파이를 제공해 가족 단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프라이빗한 모임을 원한다면 레지던스 스위트 객실이 제격이다. 넓은 거실과 다이닝 공간, 프리미엄 주방 시설을 갖춘 구조로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연말 파티에 적합하며,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겨울 숲의 파노라마 뷰가 연말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완성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플랜비 : 패밀리 에디션 2’ 패키지는 성인 2인과 어린이 1인 기준으로 구성됐다. 혜택에는 ▲객실 1박(금·토·일 및 공휴일) ▲데메테르 조식 뷔페 ▲허니콤 키즈 라운지 무료 이용 ▲허니콤 세트 키즈 메뉴 ▲‘비해피(BEE Happy)’ 인형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포함된다.
어린이 전용 키즈 텐트(추가 5만5천 원) 설치 옵션도 제공돼 아이들에게 특별한 연말 추억을 선물할 수 있다. 올해 페스티브 시즌에는 허니콤 키즈 라운지에 벌집 모티프의 옐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가 더해져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라운지 내 맘스 라운지(Mom’s Lounge)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한 페스티브 키즈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인근 잡월드(Job World)와 제휴해 체험관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 가족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호텔 관계자는 “다가오는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가족, 친구, 연인을 위한 특별한 연말 이벤트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구성의 맞춤형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며 “서울 근교에서 소중한 이들과 의미 있는 순간을 계획하고 있다면, 올해 연말에는 더블트리에서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