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라스테이션은 '제25회 대한민국디지털경영혁신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디지털경영혁신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여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창출하는 우수한 기관·기업·경영자를 시상하는 행사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경영혁신 및 디지털 경제를 실현하는 기업을 선정한다.
라라스테이션은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콘텐츠 커머스에 접목하는 혁신적인 사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 아시아 5개국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글로벌 커머스 예능 프로그램 'S.O.S(Save our Stock)'를 통해 한국 브랜드의 해외 판매 플랫폼화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주목받았다.
또한 2026년 상반기에는 한국, 중국,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대만 등 10여 개국의 대표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이 8개 팀으로 참가하는 인플루언서 팬덤 커머스와 글로벌 콘텐츠를 결합한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X-THE LEAGUE'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이 같은 콘텐츠 포맷의 프로그램으로 라라스테이션은 K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
이철호 라라스테이션 대표는 “이제 K콘텐츠는 AI 산업과 커머스 산업을 잇는 연결고리”라며 “AI와 팬덤, 라이브 영상 기술이 결합되면 K콘텐츠가 곧 수출 산업이 될 수 있으며, 향후 세계 최고의 콘텐츠 커머스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