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덕특구 홍보대상, KAIST·표준연 선정

KAIST 홍보실. 사진 왼쪽부터 이지현 행정원, 김시온 행정원, 백일문 행정원, 민현숙 실장, 임현지 선임행정원, 금은별 행정원.
KAIST 홍보실. 사진 왼쪽부터 이지현 행정원, 김시온 행정원, 백일문 행정원, 민현숙 실장, 임현지 선임행정원, 금은별 행정원.

대덕특구 기자단이 선정하는 올해의 홍보대상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선정됐다.

대덕특구 기자단은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중 KAIST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을 '2025 우수 홍보기관'으로 선정하고 지난 4일 시상했다.

대덕특구 기자단 소속 18개 언론사는 매년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중 과학기술 대중화에 기여한 우수 연구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홍보실. 왼쪽부터 권혜진 행정원, 성은경 위촉사무지원원, 이윤희 행정원, 황인용 실장, 배은혜 위촉행정원, 안성은 위촉행정원, 배윤정 행정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홍보실. 왼쪽부터 권혜진 행정원, 성은경 위촉사무지원원, 이윤희 행정원, 황인용 실장, 배은혜 위촉행정원, 안성은 위촉행정원, 배윤정 행정원.

지난해 홍보대상 수상 기관은 한국원자력연구원·KAIST가 수상한 바 있다. 대덕특구 기자단은 지난달 25~26일 각 회원사 별 기관을 추천받아 가장 득표수가 많은 KAIST와 표준연을 홍보 대상으로 확정했다.

선정된 두 기관은 올 한 해 동안 긴밀한 소통과 취재 협조, 과학기술 연구성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