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GU+, 통화 유출 사태 보상 규모 커지나

[포토] LGU+, 통화 유출 사태 보상 규모 커지나

LG유플러스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익시오'의 고객 통화 내용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단순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통신비밀 위반까지 법적 책임 범위가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8일 서울 시내의 LG유플러스 매장에 익시오 광고물이 게시되어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