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ICT 논문 공모 대제전] 심사평-문수복 한국정보과학회 차기회장·KAIST 교수

[제17회 ICT 논문 공모 대제전] 심사평-문수복 한국정보과학회 차기회장·KAIST 교수

제17회 전자신문 ICT논문 공모 대제전에는 역대 최대로 298편 논문이 제출됐다. 본 논문 공모전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 제출된 298편 논문 중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인 대상 1편, 웹케시그룹 회장상과 소프트웨어공제조합 이사장상인 최우수상 2편, 한국정보과학회, 대한전자공학회, 한국통신학회,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등 5개 주요 학회 학회장상 및 전자신문 대표이사상 등 우수상 6편, 총 9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본 공모전에서 학회장상을 수여하는 다섯 개의 학회는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전세계를 선도하는 분야들을 대표한다. 본 공모전 수상작들은 그러한 기술적 수월성을 대변하고, 수상자들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리더들이기에 논문심사를 마치고 심사위원 모두 뿌듯하고 든든했다.

해를 거듭할 수록 공모전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대제전에서 수상한 분들께 축하의 말씀과 지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본 행사를 지원하고 심사에 적극 참여한 학회들에 큰 박수를 드린다. 끝으로 지난 17년간 논문 공모 대제전을 통해 ICT 분야를 꾸준하게 후원해주신 전자신문에 감사를 표한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