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반려동물 웰니스 푸드 브랜드 펫트리언츠(Petrients)가 오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마이펫페어'에 첫 참가한다고 밝혔다.
펫트리언츠는 원료 성분 간 배합과 흡수 효율을 직접 연구하는 R&D 중심 펫푸드 브랜드로, 모든 레시피를 자체 개발하고 ISO 인증 및 관련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또한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의 신뢰를 고려한 원물 강조형 패키지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브랜드는 △인공첨가물 무첨가 △최소 성분 △원료 궁합 중심 설계 라는 '3대 원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반려동물 식품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마이펫페어에서 가장 주목할 제품은 “킨들릿”이다.킨들릿은 육류 알러지가 있는 반려동물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페스코 베지테리언(육류를 제외하고 해산물, 달걀, 유제품을 섭취하는 채식주의) 동결건조 트릿으로, 총 8종으로 구성됐다.
채소와 과일을 중심으로 한 베지프룻 라인 4종,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씨푸드 라인 4종으로 구성돼 반려견과 반려묘의 기호성은 물론 영양 균형까지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기존 펫트리언츠의 인기제품인 국내산 오리고기와 오트밀, 슈퍼푸드를 활용한 '루트릿덕', 스트레스 없이 쉽게 먹일 수 있는 비스킷 형태 오메가3(한 알당 약 147mg 함유) 트릿 '오씨트릿'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펫트리언츠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펫 카테고리 1위 달성,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운영, 현대백화점 충청점 입점, 국내 5성급 펫 프렌들리 호텔 객실 어메니티 입점 등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반려동물 영양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미국 올랜도 Global Pet Expo, 라스베가스 SuperZoo, 중국 광저우 CIPS 등 주요 해외 박람회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대만과 홍콩을 시작으로 수출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펫트리언츠 관계자는 “트릿을 단순한 간식이 아닌 반려동물의 웰니스 루틴을 설계하는 영양 솔루션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에게는 믿고 줄 수 있는 간식을, 반려동물에게는 부담 없는 영양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에는 200개사 33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이펫랜드'를 통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