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동결건조 펫푸드 브랜드 '트러스티푸드', 마이펫페어 2026 참가

프리미엄 동결건조 펫푸드 브랜드 '트러스티푸드', 마이펫페어 2026 참가

펫푸드 스타트업 림피드(Limpid)의 프리미엄 동결건조 펫푸드 브랜드 '트러스티푸드'는 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일산 킨택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일산”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림피드는 반려동물의 건강한 식생활을 연구·개발하는 동결건조 펫푸드 기업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동결건조 주식 사료 트러스티푸드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기술력과 철학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보호자들이 제품을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운영을 마련해 브랜드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트러스티푸드는 원재료 본연의 영양을 최대한 보존하는 동결건조 공법을 적용해, 당독소 생성을 최소화하고 높은 기호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기술력은 브랜드가 강조하는 '저속노화(Slow-aging)' 컨셉과 맞물려, 반려동물의 일상적인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보호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트러스티푸드는 이번 마이펫페어 2026 Part 1 참가를 통해 프리미엄 동결건조 사료로서의 경쟁력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보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트러스티푸드 관계자는 “마이펫페어 2026 Part 1은 보호자분들과 직접 만나 트러스티푸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기술력을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사료를 넘어, 영원한 관계의 시작(Endless Relationship)'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에는 200개사 33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이펫랜드'를 통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