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2026년 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일산'에 참가해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대표 펫푸드 라인업을 선보인다.
농협목우촌은 '원칙을 지켜 더 좋은 식품을 만든다'는 기업 철학 아래, 1995년 창립 이래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해온 대한민국 대표 식품 전문 기업이다. 이러한 신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사업에 진출, 100% 국내산 축산물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등급(Human Grade)의 프리미엄 펫푸드를 생산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국내 자체 시설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하에 만들어져, 소중한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반려인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농협목우촌은 뛰어난 기호성과 풍부한 영양을 모두 갖춘 대표 간식 및 주식 제품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멍수무강 소프트 사료'는 목우촌의 신선한 국내산 원육을 40%나 함유한 고단백 영양 주식이다. 원료를 찌는 방식의 '스팀보일드 공법'으로 조리하여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으며, 향과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여 입맛이 까다로운 반려견의 기호성까지 완벽하게 만족시킨다.
소화, 면역, 피부, 눈물, 관절 등 반려견의 6대 건강 고민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상의 배합으로 설계된 올인원 기능성 사료이다. 한우, 돼지, 닭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되어 반려견의 기호나 필요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든 제품은 200g씩 개별 포장되어 급여 마지막까지 신선함과 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소고기 져키'는 다른 부산물 없이 오직 100% 국내산 소고기 원육만을 사용하여 만든 프리미엄 육포 간식이다. 열풍 건조가 아닌, 저온의 바람으로 서서히 건조하는 '에어드라이 공법'을 적용하여 원재료의 영양 파괴는 최소화하고 고소한 풍미는 극대화했다.
딱딱하지 않은 말랑말랑한 소프트 타입으로 제작되어 모든 연령의 반려견이 이빨에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초록입홍합과 장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성 원료 치아시드를 첨가하여 영양까지 놓치지 않았다. 1.1kg의 넉넉한 대용량으로 제공되어 훈련, 노즈워크, 산책 시 보상 간식으로 아낌없이 활용하기 좋다.

'목우촌 츄르'는 부드러운 양갱 타입으로 제작되어 치아가 약한 어린 강아지나 노견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식이다. '소고기 츄르'는 100% 국내산 한우를, '황태고구마 츄르'는 국내산 고구마와 황태를 사용하여 원료의 신선함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방부제나 합성보존제를 일절 첨가하지 않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등급의 재료만을 고집하여 품질에 대한 신뢰를 더했다.
단순한 간식을 넘어 기능성까지 고려한 점이 돋보인다. 각 제품에는 관절, 눈, 피부, 장 건강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성분을 함유하여 간식을 통해 건강 관리까지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사료에 섞어 기호성을 높이거나 물에 타서 음수량을 늘리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30개가 넘는 넉넉한 용량과 깔끔한 개별 포장으로 산책이나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농협목우촌의 박철진 대표이사는 “이번 마이펫페어는 더욱 다양해진 멍수무강 라인업과 목우촌의 엄격한 원칙과 기술력으로 만든 프리미엄 펫푸드를 반려인들께 직접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현장에서 많은 반려인들을 만나 소통하며 목우촌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번에는 200개사 33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브랜드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이펫랜드'를 통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